
유통회사 15년째 하고 있습니다.프린터때문에 이것저것 쓰다가 한달도 못쓰고 버린제품이 금액으로 따지면 한 100만원 정도 날린것 같습니다.울화통이 터져서 괜찮은 프린터를 찾기위해 몇일동안 검색하던중 우연히 밝은잉크를 알게 되었습니다.사용후기가 괜찮은것 같아 속는샘치고 구매를 하였는데,처음 상담해주시는것부터 와~~~이런 회사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고객을 먼저 알아보시고 응대해주시는것에 감동을 받았습니다.지금 5년째 아무문제없이 사용하고있고 몇일전 한개를 더 구매하여 사용중에 있습니다.금액도 많이 절약되고, 아무튼 주위에서 프린터 물어보면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마지막으로 고객이 전화하면 먼저 알아보시고 최선을 다해 응대해주시는건 정말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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