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파일청부로 사진을 했는데 잘 됐나 모르겠네요. 사진은 제 사진을 찍었는데 용량이 너무커서 올라가지 않는다고 하네요.
제가 컴쪽은 잘 몰라서 글로 대신합니다..-_-;
밝은잉크 프린터에서 무한잉크 복합기 구매후 심적으로 출력에 대한 부담이 없어졌어요.
사진출력이 좀 있는 저희 사무실에서 정품잉크값이 1년에 100만원정도 나가기에, 고민끝에 바꾸어 보았습니다.
칼라 레이저의 경우 보통으로 사진을 출력해도 볼만했는데, 잉크젯이라 그런지 '고품질'로 출력하면 비슷한 정도의 밝기가 나옵니다.
'보통'으로 하면 좀 어둡구요.
아주 정밀한 작업이 아니라면 충분히 사용가능하리라 보여지며, 1년동안 고장없이 사용한다면 비용은 충분히 절약된다고 판단되네요.
사진자료를 100여장 뽑아보았는데 잉크가 거의 줄지를 않네요...ㅋㅋ
아주 신나는 일이지요. 얏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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