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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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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용하고나서 뒤늦은 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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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효성교회
 조회 : 1,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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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양주 효성교회입니다.
밝은잉크 프린터에서 HPOFFICEJET 8100을 사용하고나서의 사용후기를 올립니다.
실사용을 하고나서의 사용후기 입니다.
교회에서 사용하다보니 이렇게 저렇게 많이 쓰이게 됩니다.
또 개인적으로 아이들의 예배사진을 찍고 주보와 가정통신문에 넣게 되니
컬러잉크가 상당히 많이 사용됩니다.
2주만에 1/4의 잉크를 벌써 다 써버렸네요ㅠ_ㅠ
분명히 장단점이 있습니다.
먼저 장점은 인쇄 속도와 품질입니다.
제가 원하는 분명한 색을 단시간에 뽑아줍니다.
하지만 단점은 칼라레이저에 비해 진동과 소음이 있습니다.
물론 작은 공간에서 사용하다보니 더욱 심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모든 잉크젯 프린터의 공통적인 단점인데,
고품질 사진으로 꽉 채운 인쇄물을 뽑다보면 후반에는 살짝 잉크가 덜 묻어나옵니다.
그래서 저는 어느정도 뽑고 조금 쉬었다가 또 인쇄를 합니다.
선명하고 퀄리티 높은 인쇄물을 뽑아주더군요. 팁아닌 팁이라고나 할까요.
분명한 것은 프린트만 하시는 분이라면 HP8100 후회 없으실 것 같습니다!
저는 서비스도 상당히 잘 받았습니다.
기사분께서 직접 오셔서 잘 설명해주고 원하는 위치에 설치해주셔서
너무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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