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는 인하대 입니다.
이번에 밝은잉크프린터에서 HP OFFICEJET 8600 ! 복합기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자주 바꾸는 기계가 아닌만큼 한번 살 때 제대로 사려고 여기저기 많이 알아보았는데요.
밝은잉크 프린터를 구입하고 나서의 소감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논문을 비롯해서 출력 할 거리도 많고 복사나 스캔등 사무적인 일도 적지 않은데
HP OFFICEJET 8600을 사용해보니 빠릿빠릿하게 움직여 주는 모습이 제대로 업무를 도와주는거 같아서
일 할 맛도 나고 괜히 기분까지 좋아집니다.
본격적인 사용후기는 이제부터 입니다.
주문을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 밝은잉크측에서 전화가 와서는 택배는 많이 늦을꺼 같다고 하고는,
학교까지 그냥 달려와주셔서 친절하게 설치해주시고 주의사항 같은거 알려주시는데, 완전 놀랐습니다.
소비자들이 하나같이 엄지 손가락 치켜드는 이유를 알겠더군요.
서비스 정신과 프로의 모습에 정말 만족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복합기 정말 기쁜마음으로 잘 사용하겠습니다.
번창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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