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에 교회에서 사용하기 위해서 7110을 구매하였습니다.
보름도 안되었는데 문제가 생겨서... 사실 마음이 조금 찹찹했습니다.
AS문의를 했습니다. 왠일.... 감사하게도 이런 저런 조건도 없이... 새로운 제품으로 변경하여 주셨습니다.
그것도 저의 일정에 맞추어 서울에서 부천까지 저녁 아홉시가 넘는 시간에 직접와서 설치하여 주셨습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주변에 프린터가 필요한 분이 계시다면 저는 무조건 밝은 잉크를 추천합니다. 후회 없으시고 감동하실겁니다. 제가 감동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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