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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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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잉크프린터 감동 무한서비스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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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몽실이
 조회 : 1,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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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직장맘입니다.
아이들 숙제와 가끔 집에서 업무처리할 때 토너 구애 없이 마음 껏 사용하고 싶어 hP 8100 구입했습니다.
잘 되던 프린터였는데 얼마 전 퇴근하고 와보니 프린터가 안 되더라구요. 호기심 많은 작은 아이가 숙제한다고 이렇게 저렇게 만져 망가진 것 같았어요.
A/S 담당자님과 통화했는데 정말 친절하셨어요. 전화를 드릴 때 마다 친절하게 자세히 알려주셔서 정말 감동 받았답니다. 그런데 그 뿐 아니라 분명히 우리 아이 실수로 고장이 난 거라 생각도 못 했는데 새걸로 교환을 해 주셨어요. 무한 서비스에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이제까지 인터넷으로 물건 구입을 수없이 했지만 가장 만족했답니다. 한번도 뵌 적 없지만 전화 통화만으로 이런 서비스를 하는 분들이면 정말 믿을 수 있는 분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인터넷 구매에 대한 인식을 바꿔 주었습니다.
제가 남편에게 밝은 잉크 정말 고맙다고 했더니 글 작성 중에 전화가 왔네요. 사무실 복합기에 토너 사용비가 너무 들어서 새로 구입하려고 한다고요. 집에 구입한 프린터 회사 이름을 묻네요. "밝은 잉크 프린터"라고 알려줬습니다. ^^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잘 쓸게요. 그리고 주변에 강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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