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S음대에서 재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8월 중순에 복합기를 알아보다가 밝은잉크 프린터에서 구입하면 적어도 후회는 안할꺼라는
친구의 소개로 HP OFFICEJET 6600을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5,400매정도 인쇄하고 있는데 아무 이상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인쇄 많이 할줄 알았으면 HP 8600으로 구입할껄 하는 생각이들긴 하지만, 현재까지는
대만족입니다.
일단 매월 지출했던 레이저토너 비용을 절반 이상 줄여버렸으니까 말다했죠.
밝은잉크의 특장점을 꼽자면 고객응대가 굉장히 성실하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정말 친절하다는 것이겠네요.
이상 두달 사용하면서 밝은잉크라는 회사에 대해서 간략하게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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