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호동에 있는 상장트로피 제작업체 이정실업니다.
소문듣고 밝은잉크에 직접 찾아가 받은 HP OFFICEJET 6500 무한잉크를
처음사용해보고 대만족후, HP OFFICEJET 6600 그리고 HP OFFICEJET 8100 을 차례로 구입했습니다.
현재 3대다 잘되는데, HP OFFICEJET 6500은 약 3만장정도 사용했는데,
아직까지 소모품 교체는 없습니다.
HP OFFICEJET 8100은 밝은잉크에서 두세배 더 잘 사용할수 있다고 하니까
아주 기대됩니다.
밝은잉크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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