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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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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밤에 받은 HP OFFICEJET 7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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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고용규
 조회 :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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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제로에너지건축협회( http://greenhomeforum.co.kr/ ) 입니다.
얼마전 다른곳에서 구입한 HP OFFICEJET 8600 무한잉크 복합기를 잘못사는 바람에 고생을 엄청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문제가 계속 발생하고 A/S 문의하면 전화도 피하고 참다참다 화 엄청내고 환불을 냈었죠.
그러다 설계사무소를 하고있는 지인이 밝은잉크를 소개해 주었습니다.
일요일인 어제 저녁7시경에 전화를 했더니, 영업을 하고 있더군요.
통화를 한참하다가 신뢰가득한 밝은잉크의 태도에 이번에 새로나왔다고 하는 HP OFFICEJET 7610 구입 및 설치 신청을 하였죠.
주문이 좀 밀려서 그런데 10시까지 기다려주시면 설치해주겠다고 해서 괜찮은 제품만 온다면야
그거 몇시간 기다리는게 대수인가 싶어, 신경써서 가져오시라고 하니 정말 딱 10시에 왔어요.
이거저거 설치해주고 사용할때 주의사항부터 제품 이상 생기면 늦은시간이라도 와서 처리해주니까
편하게 사용만 하시면 된다는 말에 정말 잘 구입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쭙잖은 회사같았으면 이런 사용후기 조차 제가 올리지 않았겠죠.
밝은잉크 프린터라는 회사 잘나가는 이유가 괜히 있는게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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