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터렌탈 프린터판매 비용절감 온라인문의 비용결제 컬러테스트 원격지원 어드민 블로그 즐겨찾기
 
 
작성일 : 13-08-08
사무의 끝판왕 절대 답답할일 없는 신속한 사무의 친구 <<아산동부 평생교육원>>
 글쓴이 : 이도운
조회 : 1,453  

안녕하세요 충청남도 아산시에서 아산동부평생교육원에서 일하고 있는 이도운 입니다.

  저는 평상시 무한 잉크 프린터를 별로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동방에서도 무한잉크 프린트를 쓰는데 잦은 잉크 터짐&샘 과 잉크선 걸림 뚜겅 열림과 느린

프린트 속도로 쓸때마다 한마디로 뚜겅열리게 만들었습니다.

하필 그 프린터 담당이 저여서 저는 하루종일 프린터만 쳐다본 적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무한잉크 프린터에 대해서 매우 안좋은 감정을 가지고 운명같이 교육원에 무한잉크 프린터가 들어왔습니다.

저는 순간 엄청난 짜증이 몰려왔었습니다. 그전에 있던 선입견 때문에 매우 안좋게 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짜증은 오래가지 않았고 기쁨으로 바뀌었습니다.

교육원에서는 DM발송, 출석부, 서류 기타등등 엄청난게 서류를 뽑아야 했습니다.

DM발송만 해도 220군데에 어린이집에 수업관련 정보 보내야 하기때문에 용지는 880장가량 들기 때문에 잉크가 어마어마한 양이 필요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한잉크는 선택이 아닌 필수 였습니다.

하지만 프린터는 그 정도는 점심밥이라는 것 마냥 한번에 오류도 없이 한여름 기온 41도 에서의 시원한 상류 계곡물 처럼 시원하게 뽑아냈습니다.

또한 프린터의 잉크는 축복받은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좀처럼 줄어들 기미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 모습은 마치 서류작업이라는 이름의 물량과 속도의 전쟁 속에서 수 많은 적을 단신으로 무쌍하는 전쟁의 신 혹은 몰아치는 폭풍 비와 바다를 작렬하는 번개

하늘마저도 집어 삼킬것 같은 파도가 몰아치는 바다에서 묵묵히 위태로운 모습따윈 볼 수 없는 모습으로 앞을 나아가는 전설의 배처럼 보였습니다.

그 모습은 저를 감동시키기에는 충분했습니다.

마침 그때 제눈에 들어온건 옆에있던 오래된 복합기였습니다.

새로산 프린터가 프린트를 해는데에서는 완벽해 문제가 될 일이 없었지만, 스캔작업과 팩스는 프린터는 할 수 없었기에

팩스와 프린터는 작업함에 있어서 우유없이 마른 빵을 먹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복합기를 사기로 마음 먹었고, 이미 한번 멋진 모습을 보여준 곳에서 사기로 결정했습니다.

또한 그 결정은 또 한번의 빛을 봤습니다.

조그만 화면이 나와서 터치 형식의 복합기는 잡다한 버튼이 들어가지 않아 아프로디테 처럼 아름다운 곡선미를 자랑 했고, 깔끔했습니다.

더불어 사용하기에 있어 편리함은 스티브 잡스가 스마트폰을 만들었을 때와 같은 혁명이였습니다.



-본래 밝은잉크프린터는 가장 완벽한 무한잉크 프린터 업체입니다

-당신에게 밝은잉크프린터의 복합기가 없다는 것은 서류작업에 시원함이 없다는것

꼭사세요 두번사세요 (저희는 진짜 두번삿네요)


 
   
 

 
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
전화 : 02-6015-7072 / 팩스 : 02-6015-7073 / AS센터 : 010-2224-4879 / 계좌정보 : 농협(밝은잉크프린터)301-0080-3976-51, 국민은행(김민석) 204402-04-110789 / 온라인문의 바로가기팀뷰어원격지원서비스 다운로드
운영방침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