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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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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듯해지는 회사 밝은잉크 프린터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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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임현경
 조회 :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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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밝은잉크 제품을 구입하고 제가 겪었던 마음 따듯해지는 경험담을 나눌까해서 해서요.
어제 비오는 일요일 아침에 사무실 이전이 있었습니다.
회사가 사무실 이전을 일요일 오전으로 일정을 잡았던 거예요. 뜨아~
의류 디자인을 하는 저에게 회사에서 저만 사용하라고 복합기를 구입해주신 제품이 HP OFFICEJET 6600
설치할때 엔지니어분께서 마구 이동하면 잉크가 넘치기도 하고 지저분해진다고도 말씀해주셨던게 기억이 나서
밝은잉크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이전을 근처로 하기는 하는데 저희가 조심할꺼 없냐고 여쭤보니까
이런 저런 주의사항을 말씀해 주시다가 제가 못알아 듣는걸 아셨나봐요.
" 그냥 저희가 잠깐 가서 도와드리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고객님. "
그래서 출장료를 얼마나 지불해야 하는지 여쭤 보니까..
" 아주 먼거리도 아니고 차안막히는 일요일 아침이니까 그냥 해드리겠습니다. "
이 말씀듣고 저는 많이 놀랐습니다. 정말 고맙기도 했구요.
그리고 크게 깨달은게 있습니다.
아 이래서 회사가 정말 잘되나보다. 어지간해선 정말 못할일인데...
어제 아침에 역삼동으로 출근해보니 직원아저씨가 저희 회사 앞에 먼저와서 기다리고 계시더라구요.
오셔서 포장 후다닥 하시더니 제가 말씀드린 주소로 옮겨주시고 재설치 하시고는 가셨습니다.
커피라도 한잔 대접해 드렸어야 하는데 못했네요.
어떻게 고마움을 표현해야 할까 하다가 사용후기라도 써드리면 좋아하실까 싶어서 이렇게 제 사진과 글을 남겨 봅니다.
밝은잉크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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