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프린터를 사용하는 곳은 사찰 종무실입니다.
충전식 무한잉크 프린터라는게 존재하는 줄은 알고 있었으나 접해본 적이 없어
알아보고 있던 차에 밝은잉크프린터에대한 평이 좋아 문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3월 초였으니까 벌써 3,4,5,6,7 4개월이 지났군요~
프린터 사용량이 꽤 되어 정품 카트리지 유지비도 상당했습니다 (많이 뽑지도 않는데 한달에 1~2개 ㅜㅜ)
요즘은 기본적으로 스캔 복사기능은 다 있기 때문에 특별하게 고민을 하지 않았지만
편지 보낼 때를 생각하면 대량으로 인쇄도 해야하니 심사숙고 끝에 8600A로 결정!
구매를 완료하고 프린터가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이틀 후 프린터가 도착! 박스에 견고하게 포장되어서 도착했습니다~
바로 포장을 뜯고 설치담당기사님 번호로 전화를 걸어
안내를 받고 설치하는데까지 한 20분정도 걸렸네요~~
마무리를 하고 대망의 출력!!!
결과물은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몇일 사용하다보니 가로줄이 생기길래 문의를 하였으나
프린터 설정에서 보통 품질로 출력을 하면 생기는 문제라서
바로 해결^^ 지금까지 탈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요근래에는 안내문 때문에 약 2000매를 출력했는데 이제서야 잉크가 줄어드는게 눈에 보이내요~~
흑백잉크는 여분을 미리 구비해둬야 겠어요~
속도도 빨라서 슉슉 되고~~ 으아아아 너무 좋습니다~ 프린터 사용 하는데 부담이 없어요~~
신도님들이 복사 부탁하셔도 웃으면서 해드릴 수 있어요 ㅎㅎㅎㅎ(마음껏 하세요 마음껏 ㅎㅎ)
밝은잉크프린터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