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슬러 올라가면 대학 학창 시절부터,프린터(복사기)와는 ,각종 리포트 제출 및 동아리 활동등을 통하여 ,필수 불가결한 필수품일수밖에 없었다.
또한, 그 역사중에 HP라는 프린터 회사 및 로고와 복사기의 대명사처럼 사용하였던 것이 나의 개인만의 기억일까 ?
아무튼,1984년 직장생활 시작 및 회사의 각종 보고서 제출 및 발표 서류 와 집에서는 개인적으로 "AV동호회"등 각종 개인 취미 자료의 프린트 및
자료 데이터베이스(책자)및 논문 참고철 만들기등 ,일반인들의 자료 복사의 수준을 넘는 자료 욕심에 무수한 HP사의 모델이 구매되고
또한,폐기처분 되었다.
그러던중, 우연히."밝은잉크"의 정보를 입수하고,점점 고급화 및 고가화 되고있는 소모품(특히,잉크류)에 있어서
홈페이지에 들어와서,렌탈 및 구매에 망설이고 있는분이 ,혹시 계시다면 초기 가격 대비 성능 및 품질(특히,본인은,메세한 반도체를 업으로했기에)에
민감한 분들에게는 더더욱 강추드리고 싶다.
아울러,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회사가 아니면,구매후 A/S등 사후 서비스가 골치가 아픈적이 많았기에,이 기회에"밝은잉크"의 신뢰감을 여러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여 후기를 남기는 바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