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터렌탈 프린터판매 비용절감 온라인문의 비용결제 컬러테스트 원격지원 어드민 블로그 즐겨찾기
 
 
작성일 : 13-05-17
밝은잉크와의 고마운 경험담.
 글쓴이 : 김승재
조회 : 1,352  

작년 7월경에 구입한 HP OFFICEJET 6500의 사용후기를 이제서야 올립니다.

며칠전 밝은잉크 프린터에게 고맙고 그리고 미안했던 잊지못할 경험을 한터라 이렇게 사용후기를 적어 봅니다.

제가 구입한 복합기는 HP OFFICEJET 6500 입니다.

별다른 불만없이 인쇄가 잘되고 스캔도 잘되서 아주 만족하면서 사용했었답니다.

그러다 일주일 전에 갑자기 인쇄가 잘안되는 일이 생긴거죠.

구입한지 1년도 안됐는데 왠 고장 ??

처음 구입시 사용중 고장이 나면 복합기 상판에 붙어있는 딱지에 적혀있는 곳으로

전화를 하면된다하여서 전화를 했습니다.

바로 엔지니어한테 전화가 연결된다는건 바쁜 업무에 차질이 생기는 사람에겐

고객 서비스적인 면에서 바람직한 모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전화 연결이 되고 몇가지 테스트를 하였는데 밝은잉크 직원이 제품 고장이 아니라고 말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문서 인쇄시 한장만되고 여러장 인쇄는 안되는게 왜 제품 고장이 아니냐 냉큼오라고 했습니다.

전화만 해보고 어떻게 아냐 지금 업무도 안되고 당신이 책임질꺼냐 ?

어제까지 잘되던 복합기가 안되는게 고장이지 왜 아니냐 ?? 짜증나니까 빨리 와서 제품 수리해달라고 했습니다.

결국 그날밤 12시가 다 되서 제가있는 안산으로 와주었습니다.

엔지니어가 현관에서 절보더니 " 고객님, 제품이 정상이면 어쩌시려고 그렇게 화를 많이 내셨냐고

제품 점검 금방 해드리고 갈테니 피곤하셔도 기다려주세요." 하더군요.

이렇게 얘기하니 제가 참 미안해지더군요.

그리고 본인이 들고온 노트북으로 연결해서 인쇄를 해보니 아까까지 제대로 인쇄가 안되었던

복합기 인쇄가 잘 되는겁니다.

엔지니어한테 오후에 막말했던 부분에 대해서 너무너무 미안하고 어찌할 모르겠더군요.

죄송하다고 사과하니까 저같은 일이 흔히 있는 일이라고 합니다.

강남에서 저때문에 오셨다고 하는데 싫은 기색없이 늦은 밤에와서 서비스를 해주는 업체가

세상에 얼마나 있을까요 ?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밝은잉크에 정말 미안하고 그리고 고맙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사장님 사업 번창하시고 그때 그 기사님 정말 멋진 직원분입니다.

밝은잉크 프린터 정말 잘되실 겁니다.


 
   
 

 
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
전화 : 02-6015-7072 / 팩스 : 02-6015-7073 / AS센터 : 010-2224-4879 / 계좌정보 : 농협(밝은잉크프린터)301-0080-3976-51, 국민은행(김민석) 204402-04-110789 / 온라인문의 바로가기팀뷰어원격지원서비스 다운로드
운영방침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