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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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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 많았던 hp8600 프린터 교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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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박은주
 조회 : 1,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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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8600 프린터 좋다는 추천에 저희 사무실에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잘 설명해주시고 설치해주시고 기분좋게 새 프린터를 받았는데요
저희는 조금 가벼운 제록스 인쇄용지를 쓴다고 2장씩 매일 뭉쳐서 나왔답니다
한번은 용지껴서 전화했더니 설명할때 안듣고 뭐했냐고 짜증내시더군요
그때 저는 업무전화중이었는데요.
설명 같이 듣던 직원은 외근중이었구요
문제있으면 위에 있는 번호로 전화하라더니 왜 짜증을 내시는건지 심히 불쾌했어요
일주일 후인가요 프린터가 부서지는 소리내면서 인쇄까지 휘어져 나오구 문제가 심각했었죠
그전의 전화응대도 기분 나쁜데다 새로산 프린터가 계속 말썽이자 화가 나더군요
다시 전화했더니 인쇄해보구 나가기 때문에 이상없다고 하시더라구요
또 툴툴대고 짜증내시면서요 ㅠㅠ
결국 기사분이 오셔서 봐주셨는데요
다행히 친절한 분이셔서 다행이었습니다
들고 오시던 중 이동중이라 충격이 있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제자리에서 일부가 벗어나 있었다고 하셨습니다
암튼 친절하게 원상태로 만들어 주셨구요
지금은 문제없이 잘되고 있습니다
2장씩 나오는 일도 없어졌습니다
결국 밝은잉크프린터 잘못 없다고 약간 흥분하셔서 말씀하셨는데 결국 자사 잘못 이었습니다
건의 사항으로 좀 더 친절한 응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궁금한 사항이 있는데 불편해서 전화하기가 꺼려지네요
솔직히 제 개인 프린터였으면 환불했을거에요 ㅠㅠ
양심적으로 과하게 과장하거나 부풀려 말씀드리지 않았습니다
레이저 프린터도 아니고 잉크젯프린터 중에서 가장 좋은 프린터를 사무실에서 구입한 것인데요
책임자로서 기기에 불편이 많거나 잔고장이 생기면 너무 속상하고 또 불편합니다
게다가 회사에도 죄송하구요
이 모든 것을 고려하셔서 다음엔 조금 더 나은 서비스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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