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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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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e jet pro L7590 + 무선형 무한잉크 비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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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함창훈
 조회 : 1,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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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7590 으로 4년간 5만장 넘게 인쇄하였습니다.
중간에 벨트 손상되어 교체한것을 제외하고 잉크때문에 노즐이 막히는 문제 없이 사용였고
최근 인쇄시 줄이 그어지는 현상으로 헤드가 수명을 다했기에 프린터 교체를 하게되었습니다.
기존에 구입했던 곳에서는 8600 무한잉크 버전이 없었기에 다른 무한 잉크를 알아보던중
밝은 잉크의 사용후기를 보고 바로 선택하였습니다.
기존업체와의 비교기
~잉크 충전시
타사 - 바늘을 사용하여 팩에서 잉크를 주입하는 방식이 어렵지는 않지만 불편하고 잉크가 샐 염려가 있어 주의해야합니다.
밝은잉크 – 잉크 충전에 관한 설명이 따로 없네요. 간단하죠? 뚜껑 열고 충전 끝.
~프리터 잉크 부족 표시
L7590 – 잉크 교환 표시가 들어오면 잉크 카트리지를 빼서 다시 끼어넣어 재세팅하여야 합니다. 그럴때마다 카트리지에서 잉크가 조금씩 새어 손이나 바닥에 묻는 수고를 감수해야합니다
8600 – 메뉴 화면에서 ok 버튼만 누르면 됩니다. 하지만 매일 프린터를 켤때마다 눌러줘야 하는 수고는 있습니다.
~양면 인쇄
– L7590 에 비해 8600 은 건조시간이 훨씬 단축되었습니다. 그래서 훨씬 빠른 인쇄가 가능해졌습니다.
L7590은 잉크를 많이 뿌리는지 종이가 젖은 상태에서 뒷면 인쇄가 되어 간혹 찢어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8600 양면 인쇄에 네트워크 (무선.유선)이 지원되는 제품으로 적극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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