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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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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이다가 hp8600 으로 질렀습니다. 현재까진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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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박동협
 조회 :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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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10만원대 프린터에다가 인터넷으로 무한잉크 킷을 사서 세번정도 프린터 말아먹고
이번에 좀 비싸지만 as까지 되는 hp8600으로 질렀습니다.
설치는 내가 집에 없을대 해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내가 무척 친절햇답니다. 프린터가 예전에
쓰던 십만원대하고는 다르고, 내가 무한잉크킷을 설치하는게 못마땅하기도 했고, 고장도 자주
나서 그랬었는데...이제는 as도 되고 문의할 곳도 있고 맘이 무척 편하네요..
무한잉크킷 별도로 프린터 별도로 사느니 as가 되는 여기서 사는게 좋을 것 같네요..프린터 세대
말아먹는것보다는 말이죠...계속 잘 되서 as 지속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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