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 전주의 소망교회입니다.
오피스젯 프로 8600 이예요,
산 것은 1월쯤이었던 것 같은데, 3개월이 지난 지금에서야 후기를 올리네요,
게으르기도 했지만, 나름 써보고 후기를 쓰고 싶어서요,,
일단
밝은잉크의 서비스는, 5점 만점 중 4점을 드리고 싶네요,
궁금한 것이 있어서 전화를 드리면, 바로 대답을 주시던지,
업무중이실때는, 문자로 조금 기다려 달라고 하고, 바로 연락을 주셨어요,
불친절하지 않구요,
1점을 깎는 이유는, 그렇게 막 친절하지도 않았어요, ㅋ, 나쁘지 않은 고객 응대라고 보여집니다
업무 수행에 대해서는 2점 드리고 싶네요,
제가 잉크를 함께 주문했는데, 잉크가 안왔어요,,
전화를 했더니 잉크는 따로 보내준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2주가 다되도록 안왔어요.
전화를 했더니, 누락했더라구요.
빼먹었대요,,,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다른 모든 평가를 상쇄할만한)
무한잉크 프린트에 대한 평가는 5점 만점에 10점 드리고 싶어요,
대만족이예요,
전혀 문제가 없어요, 너무 좋아요,
2주 전에 600장 가량 프린트를 했어요, 칼라로,,
400장 정도 넘어가니까, 프린트가 힘든가봐요,(40장 뽑고 1분이상 쉬고, 40장 뽑고 1분 쉬는 식으로 작업)
조금 걸렸어요,
다른 프린트도 동일할 듯하니, 문제없어요,
밝은 잉크 무한 잉크를 사용하기 전에, 5대 정도의 무한잉크를 사용한 이력이 있는데,
잉크값 아끼자고 하다가, 몸 고생 마음고생 했던 일들이 많았어요,
밝은 잉크에 아직까지 그런일 없습니다.
1년쯤 지나서 다시 올리겠습니다.
고장 있을 때마다 후기 올릴생각이예요,
고장 안난 것 같아서, 후기 올릴 일 없을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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