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는 거래처 사장님이 적극추천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 사장님 왈 "내가 보장해..지금 2년넘게 쓰고 있는데 고장도 안나고 잉크값 안들지 인쇄품질도 좋아"
초등학생 아들녀석, 어린이집 교사인 와이프...
둘이서 프린터를 써대는데 처음에는 정품잉크 사용하다가 그다음에는 리필해오다가
결국 프린터가 망가졌습니다..
그래서 거래처 사장님이 추천해준 HP-6600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일반 가정에서 쓰기에는 조금 부담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한잉크가 과연 가정에서도 필요할까 지금도 생각중입니다...
반년정도 더 사용해보고 나서 다시 후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만
일단은 아들녀석이고 아내까지도 대만족하고 있습니다..
6개월후에 다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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