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전부터 밝은잉크와 거래중입니다.
성능이나 안정성을 새삼스레 언급하긴 그렇구요.
얼마전 에피드소드 하나 올릴려구요.
한참 잘 쓰던 복합기를 옮기던중 실수를 하는 바람에 급하게 밝은잉크에 전화를 했는데요
때마침 여기 가산쪽에 엔지니어가 있다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하시더니
15분만엔가 ? 그렇게 여기 사무실에와서 금방 서비스해주고 가셨어요.
기사님께서 크게 고장난거 없다고 하시고는 다시 잘나오게 해주시고는 그냥 가셨답니다.
아... 정말 정말 기분좋더라구요. 좋아요~! 밝은잉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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