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에 휴대폰 가게을 운영중입니다.
첫번째 만남은 정확히 3년전 이었습니다.
HP Officejet 8600을 구매하여 잘 쓰고 있었습니다.
휴대폰 매장이 생각보다 프린트를 많이 쓰거든요..
밝은 잉크 프린터 덕분에 3년동안 잘 사용하고 비용절감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어제.. 해드가 나가더군요.. 난감..
새로 구매하는게 낫겠다 싶어.. 그동안 꾸준한 믿음을 보여준 밝은잉크프린터에 다시한번 구매의뢰..
이번에는 HP Officejet 8610을 구매.
3년동안만 아무탈없이 쓰면 본전을 뽑는것 같아요.. 정말 인쇄 많이 했는데..
꾸준히 a/s관리 해주니 걱정 안하고 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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